‘NAND’ 키워드 기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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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트너 “2026년 메모리 매출 8,373억 달러… 전년비 280% 급증”

    가트너가 2026년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1조 5,55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성장 동력이며, 메모리 부문 매출이 8,373억 달러로 전체의 5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DRAM과 NAND 매출은 각각…

    2026.08.25 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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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디스크, FMS 2026서 HBF™·BiCS10 낸드 등 AI 추론용 기술 공개

    Sandisk가 FMS 2026에서 AI 추론 워크로드 대응용 차세대 기술을 공개했다. BiCS10 QLC NAND와 신규 HBF™(High Bandwidth Flash) 기술, 차세대 PCIe Gen 6 엔터프라이즈 SSD 등을 선보였으며, 구글·SK하이닉스와 함께 …

    2026.08.06 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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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FMS 2026서 zHBM·V10 BV-NAND 목업 공개

    삼성전자가 FMS 2026에서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 zHBM과 V10 BV-NAND 목업을 업계 최초로 공개했다. zHBM은 AI 가속기 상단에 HBM을 수직 적층하는 구조로 HBM5 대비 성능 8배, 전성비 3배 향상을 제공한다. 400단 이상 적층한 V10 …

    2026.08.05 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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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샌디스크, HBF 첫 표준 규격 공개…FMS 2026서 AI 메모리 전략 제시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HBF(High Bandwidth Flash)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 6개월 만에 확정된 이 규격은 최대 512GB 용량과 3.0TB/s 대역폭을 지원하며, HBM과 SSD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 계층으로 AI 추론 확산에 따른 데이터 처리 …

    2026.08.05 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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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5조·영업이익 89.5조 역대 최대

    삼성전자가 2026년 2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HBM4 공급 확대와 업계 최초 HBM4E 샘플 출하가 주요 견인력이었으며, 하반기에도 HBM4E·DDR5·SO…

    2026.07.30 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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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가 스마트폰 시장을 갈랐다…저가폰은 줄고 프리미엄은 커진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공식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더 많은 기기를 파는 것이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한 대 안에 얼마나 많은 메모리를 넣느냐가 시장의 방향을 좌우하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둔화 또는 감소 국면에 들어섰지만, 스마트폰 한 대당 탑재되는 DRAM…

    2026.07.10 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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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MI, 2026년 300mm 메모리 장비 투자 520억 달러 전망

    SEMI가 2026년 전 세계 300mm 메모리 팹 장비 투자액이 전년 대비 29% 증가한 5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HBM과 DDR5 수요 확대로 DRAM 투자는 370억 달러, 3D NAND는 140억 달러에 이를 예정이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데…

    2026.06.30 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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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특수가스, ‘품질·공급망·환경’이 경쟁력 결정”

    김오현 에어리퀴드솔루션즈코리아 대표이사가 지난 4월24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기술세미나’에서 ‘Electronic Specialty Gas - Product trends and new developments’를 주제로 발표하며, 반도…

    2026.04.28 by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