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컴팩트·비용 효율적 모터 제어 솔루션 제공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가 자동차 모터 제어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MOTIX™ 32비트 시스템온칩(SoC)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TLE994x와 TLE995x 시리즈는 브러시드(BDC) 및 브러시리스(BLDC) 모터…
2025.11.25 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충격 속 국내 車 부품산업, 구조 고도화 대응 必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이 최근 발간한 산업분석 Vol. 149 ‘부품산업의 환경 변화와 대응 방향’에 따르면, 국내 주요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경영성과 및 기술투자 측면에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글로벌 경쟁 기업 대비로는 여전히 열위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산…
2025.07.24 by 배종인 기자

?“미래 모빌리티 초연결성 必, EMI·EMC 문제↑”
제품에 다양한 전파·통신이 탑재되고 있는 가운데 복잡해지는 전파 환경 속에서 자동차 신뢰성 및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EMI·EMC 기술의 발전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4.10.21 by 권신혁 기자
5월 자동차 수출 65억불 기록…역대 5월 중 최고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5월 자동차 수출액이 작년 5월보다 4.8% 증가한 65억달러이며, 이는 5월 실적 중 사상최고 기록이라고 20일 밝혔다.
2024.06.20 by 성유창 기자
美 보그워너, 대구 전기차 핵심부품 연구개발 센터 준공
미국 보그워너 사(社)는 대구 국가산단에 620억원을 투자하여 신설한 ‘미래차 전동화 구동시스템 R&D 센터(대구 연구소)’가 지난 9일 준공식을 열었다.
2024.05.10 by 성유창 기자
산업부, 2024년 車 산업 수출 목표 984억불 설정…부품 수출 중요성 강조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2024년 자동차산업 수출 목표를 전년 대비 5% 증가한 984억불로 설정했고 그중 자동차부품 수출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34억불로 설정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 밝혔다.
2024.04.16 by 성유창 기자
현대오토에버, 車 부품 협력사 공장 보안 강화로 공급망 방어 나선다
현대오토에버는 자동차 산업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는 공급망 공격을 예방하기 위해 차량 부품 협력사의 공장 보안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2024.03.13 by 성유창 기자
산업부, ‘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 7월 시행…미래차 전환 본격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2024년 7월 시행을 앞둔 ‘미래자동차부품산업특별법’을 통해 부품업계들이 빠르게 미래차 시장에 적응하고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0 by 성유창 기자
“모빌리티 C.A.S.E는 국가·기관의 일, 기업들은 SDV에 집중해야”
자동차 산업의 전문가들이 중소기업들은 모빌리티 기술의 키워드인 C.A.S.E가 아닌 SDV로 방향성을 가져가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지속되고 있는 자동차 산업에서의 인력 문제를 꼬집었다.
2023.12.26 by 성유창 기자
“산업분류체계, 전동화·지능화 등 미래車 산업 기술적 변화 반영 더뎌”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 산업이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 193억달러, 총 수출의 3.7% 규모를 담당하는 주력 산업인데도 불구하고 산업분류체계에서는 전동화, 지능화 등 최근 자동차 산업의 기술적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2023.12.06 by 성유창 기자
LG마그나, 유럽 첫째 전기차 부품 공장 구축 나서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하 LG마그나)이 유럽에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2023.09.04 by 성유창 기자
“車 부품기업 30%, 하반기 이익률 증가 둔화”
자동차 부품기업 경영여건 실태조사 결과 이익률 증가가 둔화되고 있으며 높은 원자재 및 에너지가격, 인력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07.27 by 성유창 기자
“車 부품업계, 수출입보다 현지 생산·투자 신경 써야”
자동차 부품업계에게는 중장기적으로 수출과 수입의 관계보다 현지 생산, 현지 투자 부분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기됐다.
2023.07.27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