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차별화 꾀하는 ‘온디바이스 AI’ 경쟁 본격화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3.12.12 13:50

챗GPT가 출시된 지 1년이 넘었다. 삼성전자·애플·구글이 생성형 AI 개발에 집중하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 패권의 판가름이 생성형 AI 기술력에서 갈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업계의 관심은 전자기기에 AI를 심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로 옮겨갔다.

*이어지는 전문은 e4ds+ 멤버십 회원에게 제공되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아래 광고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TI 2026 8월
본 기사에 대한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는 보도 청구 안내를, 그간 게재된 보도문은 정정·반론보도 모아보기를 참고해 주세요.
김예지 기자
김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