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8월

?수확 자동화 로봇 현실성 無...그리퍼 투박·작업 효율 저조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4.08.07 11:03

농촌의 인력난이 가중되자 무인 스마트팜을 가능케할 차세대 농테크(농업+테크)가 각광받고 있다. 특히 수확기는 가장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로, 이러한 농업 특성에 기인해 수확 자동화 솔루션은 꿈의 기술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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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신혁 기자
권신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