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AI 반도체, 실증 넘어 일상으로…‘엔비디아 천하’ 흔들 대안 될까

Google 우선 소스기사입력2026.08.07 09:33

국산 AI 반도체가 연구·시범 단계를 넘어 공공 서비스, 산업 현장, 클라우드 등 실제 환경에서 활용되며 상용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는 데이터센터용 NPU로 국내외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확장 중이고, 모빌린트는 엣지·온디바이스 시장을 중심으로 공공조달과 산업 적용을 넓히고 있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핵심 경쟁력은 칩이 아니라 방대한 소프트웨어·개발자 생태계에 있어, 국산 NPU가 성공하려면 신속한 모델 지원, 투명한 성능 공개,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 완제품 공급이 필수다. 앞으로 2~3년간 시장 신뢰와 생태계 구축이 생존을 좌우할 전망이다.

*이어지는 전문은 e4ds+ 멤버십 회원에게 제공되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아래 광고를 클릭하시면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TI 2026 8월
본 기사에 대한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는 보도 청구 안내를, 그간 게재된 보도문은 정정·반론보도 모아보기를 참고해 주세요.
배종인 기자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