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공급망 탄소관리 AI로 혁신기업 우뚝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경제매체 패스트컴퍼니의 ‘2026 가장 혁신적인 기업’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회사는 공급망 탄소배출 관리에 AI를 적용해 데이터 수집과 실행을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해 왔다. 2025년 출시한 자이고 허브는 2026년 1월 리소스 어…
2026.04.14 by 명세환 기자
“중동 긴장 고조에도 반도체 원부자재 수급 ‘안정적’”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산업의 원부자재 수급에는 현재까지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륨과 브롬화수소 등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주요 원자재 역시 안정적인 재고 수준을 유지하…
2026.04.01 by 배종인 기자
ST, 중국서 STM32 MCU 양산 본격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중국에서 생산한 STM32 마이크로컨트롤러 공급을 시작했다. 첫 물량은 화홍이 생산한 웨이퍼를 기반으로 중국 주요 고객사에 납품되고 있다. 회사는 STM32H7 시리즈를 시작으로 STM32H5, STM32C5까지 현지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
2026.03.31 by 명세환 기자
반도체 공급망 지역별 운영 전략 시대 돌입, 한국 개발자 공급망 전략 재편 시급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 STMicorelectronics)가 중국에서 생산한 STM32 MCU의 공급을 시작하며, 반도체 공급망의 지역별 운영 전략 시대에 돌입했다. 이에 한국 기업이 중국 현지 개발시 긍정적이지만, 기타 지역에서는 지역별 BOM 전략 수립이 필…
2026.03.31 by 배종인 기자
ADI, 태국에 첨단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글로벌 공급망 안정성 강화
글로벌 반도체 기업 아나로그디바이스(ADI)가 태국에 새로운 첨단 제조 시설을 설립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생산 역량과 공급망 회복력을 한층 강화했다.
2026.03.20 by 배종인 기자
미·이란 전쟁 격화 헬륨 공급망 ‘비상’…반도체 산업 직격탄 우려
미국과 이란 간 전면 충돌이 현실화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물론 산업용 가스 공급망 전반에 심각한 불확실성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세계 헬륨(He, Hellium) 수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 위기에 놓이면서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첨단 제조업 전…
2026.03.10 by 배종인 기자
USMCA 공동 검토 앞두고 자동차·부품 업계 ‘원산지 규정’ 촉각
미국·멕시코·캐나다 3국이 체결한 북미 자유무역협정인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가 오는 2026년 7월1일 ‘공동 검토’를 앞두고 있다. 이번 공동 검토는 협정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절차로, 특히 자동차나 부품 분야의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이 핵심 …
2026.02.25 by 배종인 기자
캐서린 데이 카스 머크 수석부사장 &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이사
세미콘코리아 2026에 참가한 머크 부스에서 캐서린 데이 카스(Katherine Dei Cas) 머크 일렉트로닉스의 딜리버리 시스템 및 서비스 사업부의 글로벌 헤드이자 수석부사장과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이사와 만나 한국의 전략적 위치 및 올해의 사업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2026.02.20 by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