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2세대 StrongIRFET 80/100V MOSFET 공개
인피니언이 차세대 80V 및 100V 전력 MOSFET 기술인 StrongIRFET 2를 공개했다. 낮은 스위칭 주파수와 높은 스위칭 주파수 모두에 최적화됐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어 설계 유연성이 높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서 RDS(on)이 40% 향상…
2021.03.19 by 강정규 기자
수급 대란 일어난 차량용 반도체 시장 "당장보다 미래보고 투자해야"
차량용 반도체 수급 사정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업계에선 수급 대란이 주요 반도체 업체의 수요 예측 실패에 있다고 분석했다. IHS 마킷은 당장 이달부터 생산 라인을 증설해도 생산까지 최소 6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이번 대란이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
2021.03.08 by 이수민 기자
무선 BMS, 어떻게 EV 주행 거리 늘리나?
많은 소비자가 내연기관차 대비 짧은 최대 주행 거리로 인해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은 전기차의 효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품이다. 현재 널리 활용되는 유선 BMS 솔루션을 무선으로 대체할 수 있다면, 떠오르는 전기차 산업에서 늘어…
2021.02.12 by 이수민 기자
"전기차, 실시간 제어 가능한 MCU 필요해"
자동차 산업의 중심이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뀌고 있다. 해당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기차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특히 전기차의 전반적인 제어를 담당하는 EDT(Electric Drive Train)의 경우에는 안정적인 실시간 고효율 연산이 가능한…
2021.02.01 by 이수민 기자
UAM 서비스 '25년 상용화 목표로 하는 협의체 출범
전기 구동 수직 이착륙 소형기체를 활용한 UAM 서비스는 승용차로 1시간 걸리는 거리에 20여 분만에 도착할 수 있고, 다양한 육상 교통수단과 연계할 수 있는 도시 생활 혁신 서비스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UAM 산업은 2040년경 전 세계적으로 731조 시장을 형성…
2021.01.29 by 명세환 기자
국내 독자기술 기반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가동
현대자동차, 한국동서발전, 덕양 등 3사는 공동 개발한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의 준공식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시범 운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3사가 개발한 1M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은 500kW의 전력 생산이 가능한 컨테이너 모듈 2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
2021.01.21 by 명세환 기자
TI, EV 주행 거리 늘릴 ASIL-D 무선 BMS 솔루션 선봬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TUV SUD가 인증한 기능 안전 콘셉트가 적용된 무선 BMS 솔루션을 발표했다. ISO 26262 ASIL D 인증을 받은 TI 무선 BMS 솔루션은 최신 무선 프로토콜에 높은 네트워크 가용성을 결합하여 차량의 전체 무게와 유지보수비용을 늘리는 …
2021.01.21 by 이수민 기자
차세대 EV 배터리 구현, 소재부터 SW까지 신경써야
전 세계 전기차 시장 규모는 2020년 250만대 수준에서 2030년 3,000만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V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배터리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노후 배터리에 대한 교체 수요 역시 늘어날 전망이다. 마이스포럼은 17일, 배…
2020.12.18 by 이수민 기자
인피니언, 'UL 1577 인증' 게이트 드라이버 IC 2종 공개
인피니언이 EiceDRIVER X3 강화 버전의 아날로그 및 디지털 게이트 드라이버 IC를 출시했다. 두 게이트 드라이버 IC는 3A, 6A, 9A의 정격 출력 전류, 정밀한 단락 회로 검출, 밀러 클램프, 소프트 턴 오프가 특징이다.
2020.12.16 by 강정규 기자
"초 단위로 완충" 하이브리드 리튬이온 전지 개발돼
리튬이온 배터리는 현존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낮은 이온 전도도, 느린 반응속도, 낮은 출력 밀도, 긴 충전 시간, 큰 부피 등의 문제점 때문에 최근 고성능 전극재 및 차세대 에너지 저장 소자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K…
2020.12.04 by 이수민 기자
생기원, 화재 위험 낮춘 고출력 '전고체전지' 소재 개발
상용 리튬이온전지는 인화성이 높은 액체전해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과열되거나 손상될 때 폭발할 위험성이 있다. 반면 고체전해질 기반의 전고체전지는 내열성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화재 및 폭발 사고 우려가 없다. 이에 생기원은 산화물계 전고체전지의 에너지밀도를 극대화해 안전하면…
2020.11.27 by 이수민 기자
EV 품질, "배터리 활성화·테스트 공정" 효율화에 달려
EV 보급이 궤도에 올라섰다. 2025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 대수 중 배터리 구동 자동차의 비중이 10%가 될 전망이다. 고성능 배터리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 배터리는 EV 가격의 약 40%를 차지한다. 배터리 제조 마무리 공정인 활성화 및 테스트 공정은 배터리 …
2020.11.26 by 이수민 기자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세미나,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며 2025년에는 전 세계 전기차 대수가 2,200만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고체전지,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엔지니어들은 이제 산적한 전기차 배터리 문제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워야 한다. 마이스포럼은 12월 17일(목…
2020.11.26 by 명세환 기자
첨단자동차 검사 기준 마련하는 연구센터 '카빅' 출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율주행차량과 전기차, 수소차 등 첨단자동차의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한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 카빅)를 본격적으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카빅은 앞으로 첨단자동차의 운행단계 안전 확보를 위한 검사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한다. 전문인력 양…
2020.11.18 by 명세환 기자
GaN 제품군 확장 나선 TI, 600V GaN FET 4종 공개
시스템의 크기와 무게를 줄이면서 전력 손실을 낮추는 것은 오늘날 차량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 설계자의 주요한 과제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고전압 전원 관리 제품 포트폴리오에 차량용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GaN FET 제품 4…
2020.11.12 by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