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 EUV 매출 5조…예약물량 12조
최근 반도체 수요 부진에 따른 장비사의 부정적인 전망과는 반대로 EUV를 앞세운 ASML이 독점에 가까운 기술력 우위를 과시하며 견조한 실적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2022.10.20 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삼성 AI 포럼 2022' 11월 개최
AI가 우리 주변과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가운데 AI 기술의 발전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2022.10.18 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14나노 D램 업계 최고 동작 속도 8.5Gbps 구현
메모리 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D램 시장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기술 개발 발걸음엔 쉼이 없었다.
2022.10.18 by 명세환 기자
반도체 미세화 열쇠 ‘트랜지스터 구조’
반도체 기술이 발전을 거듭할수록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한정된 면적인 실리콘 기판 위에 빼곡히 트랜지스터를 집적하기 위해 최근 공정 미세화 추세는 3나노미터에까지 이르렀다. 미세화 공정이 심화할수록 차세대 공정에서 미세화는 한계에 직면했다고 전…
2022.10.17 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메모리 로드맵 공개…10나노 D램·1,000단 낸드 개발
“삼성전자가 약 40년간 만들어낸 메모리의 총 저장용량이 1조 기가바이트(GB)를 넘어서고, 이중 절반이 최근 3년간 만들어졌을 만큼 우리는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을 체감하고 있다”
2022.10.07 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모멘텀 강화
반도체산업이 다운사이클에 진입했다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 모색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한 상황이다. 차세대 핵심 시장인 시스템반도체 부문에서 삼성전자가 모멘텀 강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2022.10.07 by 명세환 기자
[KES 2022]첨단 전자·IT 트렌드 공유의 장 '활기'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제53회 한국전자전'이 코엑스에서 4일(화)부터 7일(금)까지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450개사 1200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약 7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됐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가전·스마트홈 △전자부품소재(전자부품, 반도체, …
2022.10.06 by 김예지 기자
[반도체대전 2022]곽노정 대표이사, “메모리 한계 극복 신소재 개발 必”
“‘고유전율(High-K) 소재’에 대한 혁신이 수반돼야 한다. 컨택 크기 감소에 따른 저항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신소재 개발 이뤄져야 한다”
2022.10.06 by 명세환 기자
[반도체대전 2022]‘반도체 생태계 강화’…235社·800부스 참여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주변환경에 대변화가 일면서 관련 기업의 대응력이 중요한 시점이다.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한 반도체대전에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2.10.05 by 명세환 기자
[2022 스마트비즈엑스포]삼성전자, 中企 스마트공장 판로 개척 지원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2 스마트비즈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스마트비즈엑스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삼성전자·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관한다.
2022.10.04 by 김예지 기자
삼성전자, 2027년 1.4나노 양산
삼성전자가 2027년 1.4나노 양산을 선언하는 등 파운드리 공정에서 기술 혁신으로 기술 리더십 확보에 나선다.
2022.10.04 by 배종인 기자
[KPCAshow2022] 반도체 기판·패키징 산업전, 현장 '북적'
PCB는 다수의 반도체 및 전자부품들이 장착되고 각 부품 간 전기적 연결에 필수적인 전자소재이다. 디지털전환이 심화하며 잇따른 서버 수요 및 디바이스 수요 증대가 가속화되며 반도체 세트 출하량 증가에 따른 PCB 및 패키징 공급 및 기술발전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
2022.09.22 by 명세환 기자
“초순수 국산화 잰걸음”
반도체 공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물은 국내 주요 반도체 공장에서만 연간 20,000만톤 이상 사용되지만 고순도 공업용수인 초순수에서 해외 의존도가 높아 국산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2.09.21 by 명세환 기자
‘D램 한파’ 내년 1Q까지 지속…올 3Q 38% ↓
“반도체 사업이 안 좋다. 올해 하반기도 좋지 않을 것 같고, 내년에도 좋아질 모멘텀은 보이지 않는다” 삼성전자 DS부문장 경계현 사장이 지난 7일 평택 캠퍼스에서 한 말이다. 반도체 산업이 다운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D램 시장도 혹한기에 접어들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022.09.21 by 명세환 기자
삼성 新환경경영전략 7조원 투자...저전력·가스저감·자원순환 강조
삼성전자가 새로운 환경경영전략을 15일 발표했다.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경영전략을 수립한 가운데 초저전력 반도체 및 제품 개발, 공정가스 처리효율을 개선할 신기술 개발 등에 2030년까지 7조원 이상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혀 향후 변화가 주목되고 …
2022.09.15 by 명세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