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 기술과 5G 인프라 기반 서비스로봇 계획 발표
KT가 로봇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 유망기업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 로봇 플랫폼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KT AI 로봇사업단 이상호 단장은 현재 산업용 위주인 로봇 시장은 2025년부터는 서비스로봇이 주도할 것이라며, KT는 서비스로봇을 통해 국내 로봇 시…
2021.04.28 by 명세환 기자
KT-삼성, 세계 최초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전국 개통
KT와 삼성전자와 세계 최초로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을 전국 개통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중대형 재난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정부 주도로 구축된 차세대 무선통신망이다. 재난 발생 시 통합 현장 지휘체계를 확보할 수 있고, 재난 대응 기관…
2021.04.26 by 이수민 기자
방통위·과기부, 10기가 인터넷 속도 저하 실태점검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기가 인터넷 속도 품질 저하와 관련해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전기통신사업법 상 금지행위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에 나선다.
2021.04.21 by 배종인 기자
전국 어디서나 터지는 5G, 최대한 빨라도 2024년
과기정통부와 이통3사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에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농어촌 5G 공동이용 계획을 발표했다. 이통3사는 올 상반기 중 공동망 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통신장애 예방을 위해 네트워크 장비 IP 재설정에 들어간다. 이후 시범 결과를 기반으로 망 안정화 …
2021.04.16 by 이수민 기자
세계 최초 5G 상용화 2주년 "절대적인 품질 확보 시동"
2021년 4월 3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2주년을 맞았다. 초기 5G 시장에서 우리나라는 주파수, 서비스, 가입자 등 모든 면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하지만 커버리지가 제한적이라 집단소송 움직임이 본격화될 정도로 5G에 대한 이용자 불만이 크다. MNO 외의 5G …
2021.04.05 by 이수민 기자
"텔코에서 디지코로" KT, 대내외적 DX 역량 강화 나서
텔코에서 디지코로의 전환을 선언한 KT가 기업 내외부적으로 DX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KT는 ABC(AI, Big data, Cloud) 및 네트워크 운영 분야 신규 인력 300명 채용과 함께, ABC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사업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KT 클…
2021.03.20 by 이수민 기자
"5G, 초고속 될까?" 28㎓ 5G 장비·단말 활성화 TF 발족
28㎓ 5G 이동통신 구축 활성화 TF 발족 회의가 열렸다. 이번 TF에는 기존 농어촌 5G 통신망 로밍 TF에 참여했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통 3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그대로 참여한다. 또한, 삼성전자, 한국지능정보사회진…
2021.03.13 by 강정규 기자
KT, '도청 방지' 비화 통신 강화하는 양자암호 기술 선봬
KT와 EYL은 전용 단말을 사용하지 않고도 양자암호 비화 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을 적용하면 일반 스마트폰으로 비화 통신이 가능하여 민간 기업에서도 양자암호 비화 통신 시스템을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양사는 양자난수 생성기(QRNG)와 양자…
2021.03.11 by 이수민 기자
계속되는 '28GHz 5G' 동상이몽, "올해 안에 써볼 수는 있나"
5G만의 초고속 특성은 28GHz 대역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다. 3.5GHz 대역만으로는 늘어나는 무선 수요에 대응할 수 없기에 해당 대역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2021년 1분기가 절반을 넘어선 시점에도 28GHz 기지국과 단말기의 상용화는 요원하다. 이통 3사…
2021.02.22 by 이수민 기자
"이제 홀로서나?" KT, 5G 단독모드 시범서비스 돌입
5G는 서비스 방식에 따라 비단독모드(NSA)와 단독모드(SA)로 구분된다. 5G NSA는 데이터는 5G망을, 데이터 처리를 위한 신호는 LTE망을 이용하여 5G망과 LTE망 연동이 필수다. 5G SA는 데이터, 신호 모두 5G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LTE망과 연동이 필…
2021.01.28 by 이수민 기자
KT 양자암호통신 인터페이스 기술, TTA 표준 채택
KT가 TTA에 제안한 이종 양자키 분배(QKD) 장치 간 상호 운용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관리 모델이 양자암호통신 관련 국내 표준안으로 최종 채택됐다. 해당 모델은 QKD 네트워크 장치 간 상호 운용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관리 모델은 양자암호 키를 분배하는 장치와 관…
2021.01.26 by 이수민 기자
AI 원팀, '수요 기반' R&D 성과 4종 공개 "실사용 예정"
AI 원팀이 공동 R&D 첫 성과로 4종의 AI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AI 기술 및 솔루션은 KT와 현대중공업그룹 사업현장에 적용된다. AI 원팀은 이번에 공개된 4개 프로젝트 외에도 AI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7개 프로젝트를 추가로 추진할 …
2021.01.08 by 이수민 기자
이통 3사 2021년 청사진, '5G, 인프라'보다 'AI, 플랫폼'
지난해 이통 3사는 요금제가 비싼 5G 가입자를 다수 확보하며 통신 부문에서 소폭 상승한 매출을 기록했고, B2B 부문에선 디지털화 가속으로 AI 솔루션, IDC 비즈니스 등에서 기록할 실적을 냈다. 3사의 주력 사업은 통신이나 투자한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21.01.05 by 이수민 기자
KT, 와이파이 6보다 2배 빠른 '6E' 무선 공유기 개발
KT가 와이파이 6E 규격을 따르고 노트북과 스마트폰에 2.88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와이파이 6E는 와이파이 6에서 확장된 표준 기술로, 무선 주파수의 포화 상태로 인해 발생하는 통신 간섭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
2020.12.07 by 강정규 기자
이통 3사, 주파수 재할당 대가로 '3.17조' 수용.. "5G 무선국 구축 조건"
주파수 재할당 논의가 일단락됐다. 이동통신 3사는 2021년에 이용 기간이 종료되는 3G 및 LTE 주파수 대역 320㎒ 폭 중 310㎒ 폭을 향후 5년간 다시 사용하는 대가로 5G 무선국 구축 수량에 따라 최소 3.17조 원, 최대 3.77조 원을 내야 한다. 과기정…
2020.12.01 by 이수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