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EMI ‘이 소재’로 잡는다...재료연, 밀리미터파 대응 신소재 개발
4G(LTE)를 넘어 5G 실현이 가시권으로 접어들며 밀리미터파에 대응하는 전자 적합성(EMC)이 중요한 미래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6G와 우주항공 시대 수십기가 헤르츠의 초고주파에 대응하고, 자율주행기술에 사용되는 다양한 센서들이 집적된 각종 소자들로 인한 전자기 간…
2022.04.19 by 명세환 기자
마우저, 5.8GHz 저잡음 증폭기 공급
5G 구축이 가속화되며 IT기기간 무선통신에서 RF프론트엔드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주파수를 증폭시키는 저잡음 증폭기(LNA)는 5G 통신환경에서 보다 낮은 잡음 및 왜곡 성능을 요하는 가운데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에서 새로운 LNA 공급을 공개했다.
2022.04.18 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5월 ‘6G 포럼’ 첫 개최...5G 뛰어넘어 6G의 미래로
5G를 넘어 6G 미래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주도권 경쟁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삼성이 관련 기술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2.04.15 by 명세환 기자
전파연, 5G 안테나 측정 정확성·시간 획기적 개선
국립전파연구원이 5세대 이동통신(28㎓) 안테나 성능 측정의 정확성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측정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향후 정보통신산업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3.22 by 배종인 기자
ETRI, 中企 9社와 5G 부품 국산화 쾌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지역 중소기업 9社와 5G 이동통신 네트워크 광통신 핵심부품 31종의 국산화에 성공하며, 향후 5G 이동통신 분야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2.03.22 by 배종인 기자
국내외 5G 특화망 본격 확산
5G 특화망 사업자는 이동통신 3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5G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고, 특정 환경이나 용도, 범위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환경 구축이 가능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2.03.07 by 성유창 기자
카이스트, 초안정 마이크로파 발생 기술 개발
카이스트 김정원 기계공학과 교수와 이한석 물리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광학 칩과 광섬유를 이용해 손바닥만 한 작은 장치로부터 2조분의 1 수준의 주파수 안정도를 가지는 초안정 마이크로파를 발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2022.02.04 by 성유창 기자
KT·노키아, 30km 프론트홀 기술 상용망 적용
KT와 노키아가 기술검증에 성공해 중앙국사에서 무선 기지국을 직접 연결해 커버리지 확대와 무선 네트워크 운용의 안정성 및 편리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2.01.24 by 성유창 기자
ETRI, 통신·미디어 기술 과시
ETRI가 'ETRI 통신미디어연구소 2021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여 통신·미디어 주요 연구 성과발표 및 성과물을 직접 시연한다.
2022.01.11 by 김예지 기자
KETI·알에프시스템즈, 5G·6G·위성통신 ‘맞손’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원장 김영삼)과 알에프시스템즈(주)(대표이사 한기우)가 5G, 6G, 위성통신 등 차세대 이동통신 핵심 부품 개발에 손을 맞잡았다.
2021.12.14 by 배종인 기자
차세대 정보통신 표준 4건 ITU 국제표준 채택
우리나라가 제안한 차세대 정보통신 관련 표준 4건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며, 관련 분야 기술 주도권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1.12.13 by 배종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