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⑦,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진화의 엔진”
피지컬 AI(Physical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을 넘어 현실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기술로, 휴머노이드(humanoid) 발전의 핵심 동력이다. AI 기반 모델·컴퓨터 비전·센서·엣지 컴퓨팅·액추에이터가 결합해 인간과 유사한 인지·판단·행동을 가능케 한다. 글…
2025.12.16 by 배종인 기자
“휴머노이드 로봇, 인류의 다음 도약”…인피니언, 핵심 솔루션 제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조업, 의료, 서비스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가운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AG)가 고효율 전력 반도체, 지능형 MCU, 첨단 센서, 안정적인 배터리 관리 시스템 등 핵심 솔루션을 …
2025.11.27 by 명세환 기자
인피니언,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관리 위한 새로운 기준 제시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가 고전압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위한 첨단 마이크로컨트롤러 PSOC™ 4 HVPA-SPM 1.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정밀성, 안전성, 프로그래밍 유연성을 결합해 존(Zone…
2025.11.20 by 배종인 기자
정부 전산망 마비는 곧 사회 마비…“국가 IT 인프라 재점검 시급”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대정부 IT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며, 디지털·AI 사회에서 정부 전산망 마비는 곧 사회 마비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특히 백업·보안 시스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동하지 않은 점에서 국가 IT 인프라에 대한 재점검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
2025.09.29 by 배종인 기자
“폐배터리 재자원화 전략으로 자원 안보·산업 경쟁력 두 마리 토끼 잡아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최근 발표한 ‘신산업 제안 시리즈⑦-폐배터리’ 보고서를 통해 폐배터리를 ‘도시광산 자원’으로 활용하는 한국형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30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출될 국내 전기차 폐배터리는 10만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배터리 재…
2025.07.24 by 배종인 기자
“재사용·재제조 배터리 경제성·지속가능성 동시 제공”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2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도 KERI 재사용 배터리 기술동향과 안전 활용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양산시, 부산광역시의 공동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
2025.05.30 by 배종인 기자
“현대차 ‘제로 카본 모빌리티’ 실현 목표, 전기차·수소차 기술 혁신 앞장”
김창환 현대자동차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부사장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주최로 개최된 옥토버테크 서울 2025(OktoberTech Seoul 2025)에서 ‘모빌리티 전동화 솔루션: 수소 연료전지와…
2025.05.23 by 배종인 기자
CATL이 던진 나트륨이온배터리 충격파, 배터리 시장 뒤집을지 주목
CATL이 나트륨이온 배터리(Natrium-ion Battery)의 출시 시기와 성능을 밝히며, 본격적으로 리튬이온배터리와의 경쟁을 선언했다. 낮은 가격과 안전성을 경쟁력으로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인데, 원재료 수급 과정에서 환경오염 등 이슈가 있고, 그…
2025.04.28 by 배종인 기자
배터리 빅3 캐즘 돌파구 3色...금양, 3년 적자에 벼랑끝 위기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주관 ‘더 배터리 컨퍼런스’가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에서 참여해 국내 배터리 빅3 기업이 모두 발표를 진행했다. 대기업 그룹에 속한 LG, 삼성, SK에서도 배터리 부문 손실…
2025.03.07 by 권신혁 기자
인터배터리 2025, 역대 최대…트럼피즘·캐즘 돌파 한목소리
전기차 및 배터리 관련 산업이 침체를 겪으며 국내 배터리 빅3에서 지난해 실적이 저조했다. 그러나 다가올 전동화의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기업들의 행보가 굳세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에서 첨단 기술력을 자랑하는 시장 선도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코엑스 전관을…
2025.03.05 by 권신혁 기자
엘앤에프, '하이니켈 복합 양극활물질'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기업 엘앤에프가 24일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어워즈 2025에서 하이니켈 복합 양극활물질'로 소재·부품 분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02.25 by 명세환 기자
韓 배터리 4社 실적 급감…2024년 적자 빨간불
국내 대표 배터리 기업들의 2024년 실적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전년 대비 70~80%대 영업이익 감소 및 적자 전환 등의 실적 성적표가 나타나며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의 침체기를 여실히 보여줬다. #LG에너지솔루션 #금양 #배터리 #전기차 #EV #삼성SDI
2025.02.24 by 권신혁 기자
저조한 SiC 반도체, 재생에너지·AI 데이터센터서 주목
전기차 수요 저하와 선제적인 화합물 반도체 공급 및 투자가 맞물리면서 SiC 밸류체인 기업들의 실적 저조가 눈에 띄고 있다. 다만 재생에너지·AI 데이터센터향 전력반도체 시장을 개척한다면 수요의 다운 사이클 없는 순환 사이클 시장이 될 수 있어 가시적인 실적 상승이 본…
2025.02.10 by 권신혁 기자
엘앤에프, 최대 Hi-Ni 출하량 전망 불구 영업손실 5,000억원 기록
엘앤에프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4년 연간 매출 1조9,075억원, 영업손실 5,102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8.9%, 영업이익은 129.5% 감소한 실적이다.
2025.02.07 by 명세환 기자
전기연구원, 리튬황전지 상용화 난제 극복…UAM·전기차 혁신 기대
한국전기연구원(KERI) 차세대전지연구센터 박준우 박사팀이 차세대 리튬황전지의 상용화를 막던 ‘리튬폴리설파이드’ 용출 억제에 성공하고, 대면적·고용량 시제품까지 만드는 데 성공하며, 도시형 항공 모빌리티(UAM) 분야와 전기차, 항공 우주 등 다양한 산업에서 커다란 …
2025.01.20 by 배종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