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신년사 ‘캐즘 돌파’ 경영전략 발표
배터리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을 기술혁신과 조직 역량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성장 실현에 나선다고 10일 발표했다.
2025.01.10 by 명세환 기자
[심층기술분석] 전기차 배터리 절연 IC 설계의 핵심 : 안전은 타협할 수 없다!
"전기차 화재의 44%가 배터리 시스템의 절연 문제와 연관되어 있으며, 이는 설계 단계에서의 철저한 검증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 EV Safety Report 2023, Global EV Safety Institute
2025.01.07 by 권신혁 기자
韓 자동차·렌터카 시장 中 러시 시작
계엄·탄핵 정국으로 국내 정치권이 혼돈에 휩싸인 가운데 혼란스런 국내 상황을 틈타 경제·산업 전반에 중국 자본이 국내 자동차 시장에 손을 뻗치고 있다.
2024.12.11 by 권신혁 기자
한자연·전기안전公, 전기차·충전 안전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 인프라 안전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4.12.06 by 배종인 기자
트럼프 2기, 전기차·배터리 파란
아메리카 퍼스트의 선봉장 도날드 트럼프가 2024년 제 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며 ‘트럼프 2기’ 시대가 유력해졌다. 미국 상·하원 선거에서도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10시 기준 상원에서 공화당이 과반수 의석 확보에 성공했으며, 하원도 공화당이 과반을 점할 …
2024.11.07 by 권신혁 기자
전기차 판매량 증가세 여전...2023년 1,000만대 판매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4일 발간한 ‘BEV 수요 둔화 속 완성차사별 대응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배터리 전기차(BEV) 판매량은 지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11.04 by 권신혁 기자
“국내 제조·수출기업 ‘DPP’ 준비 必”...국내 수출·공급망 제조社 발등에 불
디지털 제품 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은 EU 내 유통되는 제품의 전체 라이프사이클 데이터를 수집·저장해 공유하는 제도이다. 이는 하나의 제품에 들어가는 부품, 칩셋을 비롯한 나사 하나까지도 탄소발자국 정보를 비롯한 제품의 원자재, 유통, 재활…
2024.09.12 by 권신혁 기자
KETI, 전고체전지 보호층 기술로 전기차 화재 막는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원장 신희동)이 고려대 유동주 교수팀, 성균관대 윤원섭 교수팀과 함께 전고체전지의 에너지 밀도 및 안정성을 증가시키는 리튬금속 보호층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향후 전기차 화재 위험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0 by 배종인 기자
배터리 인증제·BMS 개선, 전기차 안전 강화
정부가 배터리 인증제를 조기 시행하고, 정보 공개 의무화 및 BMS·충전기 개선 등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안정성 및 화재 대응력 향상에 나선다.
2024.09.10 by 배종인 기자
전기연, PVDF 대체 배터리 바인더 국산화
한국전기연구원(KERI) 절연재료연구센터 임현균·강동준 박사팀이 KIST 유정근 박사, 성균관대 김종순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이차전지 분야의 ‘숨은 주역(unsung hero)’인 바인더 성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이면서 친환경 소재까지 사용하는 기술을 개…
2024.09.10 by 배종인 기자
한·미, 산업 및 전력 부분 탈탄소화 등 국제사회 공조 방안 논의
한국과 미국이 한-미 에너지장관회담에서 탄소 배출 감축,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산업 및 전력 부분의 탈탄소화 등에 대한 국제사회에서의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2024.08.09 by 성유창 기자
전기차 배터리 화재, 감정적 대응보다 현실적인 BMS 관리가 중요
지난 청라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인해 전기차에 대한 공포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하 주차장 출입금지 등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등 기술적 해결 방법을 통해 화재 예방에 주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024.08.06 by 배종인 기자
현대글로비스, 중국 화유코발트와 사용후 배터리 사업 협업 발표
현대글로비스는 화유리사이클의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역량 및 관련 네트워크 구축 노하우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4.08.06 by 성유창 기자
SK온, 역대 최대 적자…합병으로 재무 부담 축소 추진
SK온이 헝가리 신규 공장의 신규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과 세계적인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 하향 조정 등 배터리 업계에 불어 닥친 찬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2024년 2분기 역대 최대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4.08.05 by 성유창 기자
전기차 화재 원인 배터리 열폭주, ‘압력센서’로 대처 시간 번다
인천 청라의 전기차 화재처럼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번지는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에서 화재 발생 예방 또는 대피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이라도 벌기 위해서 BMS 이외에 추가적인 압력센서의 채용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24.08.05 by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