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기술교육硏,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기술 개발 관련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2024년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제반 트렌드와 기술 개발 방향은 물론 정책과 국내외 산업 및 시장 동향 등의 정보를 공유하며 그에 따른 전략을 제시하는 장을 마련한다.
2024.04.04 by 성유창 기자
산업부, “EU 핵심원자재법·공급망실사지침 의한 기업부담·기회요인 예의 주시”
EU 핵심원자재법이 역외기업 차별조항 등은 포함하고 있지 않아 우리나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공급망실사지침은 대상범위가 대폭 축소되었으나 오는 4월까지 EU 의회 내 입법동향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24.03.26 by 성유창 기자
지멘스, “‘3D 디지털 트윈’ 배터리 수명 예측 도움”
지멘스가 실현가능한 디지털 트윈 솔루션(xDT)을 통해 배터리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성능과 수명을 예측해 배터리 안정성을 사전 검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멘스는 파트너들과 모든 공정 과정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배터리 제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2024.03.18 by 김예지 기자
“배터리 핵심 광물 비중 더 높아졌다”
전기차 시장의 확산으로 큰 성장을 거둔 리튬, 니켈, 코발트 등으로 대표되는 핵심광물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4.03.12 by 성유창 기자
산업부, 전고체 등 유망 배터리 개발 1,172억 투입
정부가 2028년까지 총 1,172억원을 투입해 전고체, 리튬메탈, 리튬황 배터리 등 3가지의 유망 배터리를 개발할 계획이며 배터리 3사가 모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03.12 by 성유창 기자
[인터배터리 2024]차세대 배터리 ‘안전·쾌속 충전·더 멀리’ 소비자 열망 담았다
인터배터리 2024에서 미래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이끌어 갈 우리나라 배터리의 새로운 기술들과 제품들이 대거 공개됐다.
2024.03.11 by 성유창 기자
산업부·외교부,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외교부가 세계 각국이 참여하는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inerals Security Partnership, 이하 MSP)’ 수석대표회의에 참석해 책임있고 지속가능한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2024.03.04 by 성유창 기자
에스엠랩, 니켈 함량 97% 단결정 클러스터 세계 최초 양산 성공
에스엠랩(대표 조재필)이 고속 충전 시 배터리 이론 용량만큼의 완전한 충전이 어려운 현재 단결성 양극재 대비 출력 특성을 16%p 이상 개선한 ‘단결정 클러스터’ 양산을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2024.02.29 by 성유창 기자
韓, 中 점령 LFP 배터리 도전장…재활용 수익성 의문
전기차 가격 경쟁 심화 속 LFP 배터리를 탑재한 저렴한 전기차들을 출시하는 흐름이 거센 가운데 중국의 굳건한 LFP 배터리 점령에 우리나라 배터리 3사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2024.02.29 by 성유창 기자
2050년 600조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산업, 전주기 이력 관리 必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주기 이력정보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중국의 사례를 비추어볼 때 초기 시장의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책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기됐다.
2024.02.27 by 성유창 기자
LG화학·GM, 25조원 규모 양극재 50만톤 공급계약 체결
LG화학은 7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GM과 양극재 공급계약을 발표하며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2035년까지 최소 24조7500억원 규모의 양극재를 GM에 공급한다고 전했다.
2024.02.08 by 성유창 기자
2023년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1,406만대…전년比 33% ↑
SNE리서치는 2023년 1~12월 동안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 대수는 약 1,406만1,000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33.4% 상승했다고 8일 전했다.
2024.02.08 by 성유창 기자
韓·美 쏠리드파워, 차세대 배터리 협력방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분야 선도기술을 보유한 미국 기업인 쏠리드파워(Solid Power)와 배터리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리나라와의 협력추진 상황 공유했다.
2024.01.18 by 성유창 기자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 2025년까지 2배 이상 확대
포스코퓨처엠이 현재 연 8,000톤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능력을 2024년 1만8,000톤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2025년 말까지 4,000억원을 추가 투입해 올해 대비 생산 규모를 2배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24.01.17 by 성유창 기자
한국·인니, 배터리 공급망 협력 지속 확대·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의견 교환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전기차 및 배터리 생태계 조성,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등 그간 네 차례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경제협력 성과를 차질없이 이행하고,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래 협력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2024.01.17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