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I 기반 3차원 네트워크 환경 분석 기술 상용화
SKT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3차원 환경의 네트워크 상황을 정교하게 분석하는 'Deep Network AI(DNA)' 솔루션을 상용망에 적용했다고 16일 밝혔다.
2024.01.16 by 김예지 기자
어플라이드, 구글에 차세대 AR 광학 기술 협력
애플 비전 프로 출시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AR 생태계를 강화하는 행보를 반도체 소재 기업과 함께했다.
2024.01.16 by 권신혁 기자
키사이트, 화합물반도체센터에 360억 규모 반도체설계자동화 SW 기증
키사이트는 CSRC와 360억 상당의 전자설계자동화(EDA) 소프트웨어 기증 및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키사이트 ADS 동아시아 교육 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전했다.
2024.01.16 by 성유창 기자
ST, 신규 200W/500W MasterGaN 출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MasterGaN1L과 MasterGaN4L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2024.01.15 by 명세환 기자
“생성 AI 시대, 사실 검증 기관으로서 언론사 역할 부각”
최근 카카오는 다음 뉴스 검색 기본값을 언론사 전체 1176개에서 콘텐츠 제휴사(CP) 146개로 대폭 줄였다. 생성 AI의 도입은 기존 검색 제휴 언론사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 등과 제휴하지 않았던 다양한 매체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15 by 김예지 기자
e4ds 메이크 콘테스트 오픈...에너지 절약 IoT 아이디어 大모집
에너지 비용이 급등하는 고물가 시대에 버려지고 낭비되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IoT 아이디어 콘테스트가 열렸다.
2024.01.15 by 권신혁 기자
HPSP, 고압어닐링·산화 공정 R&D 강화
한국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인 HPSP와 아이멕(imec)은 고압어닐링공정(HPA) 및 고압산화공정(HPO)에 대한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공동연구개발 프로젝트(Joint Development Project) 협약을 지난 10일 벨기에 루벤 아이멕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1…
2024.01.15 by 권신혁 기자
오픈 AI, ‘GPT 스토어’ 출시…“기회 혹은 위기”
오픈 AI가 구글 앱스토어처럼 AI를 사고 팔 수 있는 ‘GPT 스토어’를 내놨다. GPT 스토어를 통해 AI가 양질의 발전을 거듭해 소비자가 AI 기술을 일상생활에서 더욱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국내 AI 스타트업들은 오픈 AI가 시장 생태계를 완…
2024.01.12 by 김예지 기자
ETRI, 국제 자율주행제어 챌린지 은상 수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지난해 말,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어시스템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대회인 2023 IEEE 판단 및 제어 학술대회(CDC)의 자율주행 제어 벤치마크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2024.01.12 by 배종인 기자
마우저, 2023년 4Q 8,000종 이상 신제품 추가
마우저는 지난 2023년 4분기에 8,000종 이상의 부품을 포함해 주문 당일 선적 가능한 66,000종 이상의 최신 부품을 공급했다.
2024.01.12 by 배종인 기자
ADI, 엔터프라이즈 규모 생성형 AI 구현 지원
아나로그디바이스(ADI)가 업계 유일의 특정 목적용 풀 스택 인공지능(AI) 플랫폼 제조사인 삼바노바 시스템즈(SambaNova Systems)와 글로벌 AI 혁신을 주도하고 AI를 전사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삼바노바 스위트(SambaNova Suite)를 배포한다.
2024.01.12 by 배종인 기자
케이던스, 삼성전자 5G 칩 검증 솔루션 ‘맞손’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 Inc.)는 삼성 파운드리가 ‘케이던스 퀀터스 엑스트랙션(Cadence Quantus Extraction) 솔루션’과 ‘템퍼스 타이밍(Tempus Timing) 솔루션’을 활용해 삼성 5LPE 기술을 …
2024.01.12 by 김예지 기자
CES에서 본 UAM 혁신…2025년 상용화 되려면
CES 2024에서 첨단 모빌리티 UAM(도심항공교통)이 주목받았다. 교통체증과 환경 문제 해결이라는 기조 아래 국내 각 분야 업체들이 협력하는 가운데, 2025년 상용화를 위한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
2024.01.11 by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