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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소파트 배터리 공정용 솔루션, 전기차 안전 도모
센소파트 코리아는 자사의 비전센서로 배터리 조립 공정에서 검사, 인식, 포지셔닝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공정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다고 14일 전했다.
2023.02.15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상단면 냉각 패키지, JEDEC 표준 등록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TO247과 TO220보다 두 배 이상 전력 밀도를 향상시키고 BOM을 줄여 전반적인 시스템 비용을 낮춘 상단면 냉각(TSC) 패키지를 JJEDEC 표준으로 등록했다.
2023.02.14 by 성유창 기자
마우저·코보, 미래 자동차 설계 관련 전자책 발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이하 마우저)와 코보의 주제 전문가들이 V2X 아키텍처, UWB 통신, 전기 자동차용 온보드 차저(OBC)를 비롯 최신 기술에 대한 분석 콘텐츠를 제공한다.
2023.02.13 by 성유창 기자
Ola 전기이륜차, 인도 모빌리티 분야 성장 이끈다
Ola Electric의 전기 이륜차가 현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하고 전동화에 따르는 단점을 최소화하며 인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3.02.13 by 성유창 기자
[인터뷰]장병남 코드주 대표-“LTE 통신망으로 커넥티드 카 구현”
최신 자동차에는 네트워크로 연결돼 사용자가 자동차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커넥티드카는 상시 연결이 필수적으로, 어디서나 접속돼야 한다. IoT 통신 모듈을 제공하는 코드주의 장병남 위원장이 LTE Cat.M1 모뎀과 Vodafone Global IoT Sim, ESP…
2023.02.10 by 김예지 기자
글로벌 전기차 보조금 삭감, 中 폐지·美 동결
전기차 보조금이 감소하는 추세에서 중국과 미국의 2023년 보조금 정책의 방향이 상이해 앞으로의 보급 확산 및 경쟁 우위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2023.02.10 by 성유창 기자
獨 4사 배출가스 저감기술 담합, 과징금 423억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일 경유 승용차 제조사인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비엠더블유 AG △아우디 AG △폭스바겐 AG가 배출가스 저감기술(SCR)을 개발하면서 요소수 분사량을 줄이는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기로 합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423억원을 부…
2023.02.09 by 배종인 기자
산업부, 친환경차·자율차 R&D 4,994억 투자
정부가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기술개발에 4,994억원을 투자하며, 미래차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에 집중한다.
2023.02.09 by 배종인 기자
제3자 정보 제공 미동의 → 택시 호출 거부, 카카오모빌리티 시정명령
카카오모빌리티가 아직 시행하지도 않은 자율주행 택시 호출 서비스를 위한 제3자 제공 동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존 택시 호출 서비스 제공을 거부한 행위에 대해 시정조치를 받았다.
2023.02.09 by 성유창 기자
2023년 전기차 보조금, 아이오닉6 680만원
환경부가 발표한 2023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에 따르면 아이오닉6와 같은 전기승용차 중대형 최대 680만원, 소형 이하 최대 58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3.02.08 by 성유창 기자
노벨리스, 현대차그룹 올해의 협력사 선정
노벨리스는 2월 3일 개최된 현대자동차그룹 ‘파트너십 데이’에서 ‘2022년도 올해의 협력사(원부자재 부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3.02.08 by 성유창 기자
“대구, 모터 특화단지 조성 역량 충분”
대구시는 양금희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전환을 위한 미래모빌리티 모터 특화단지 유치 및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2023.02.07 by 성유창 기자
SKT컨소시엄, UAM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적극’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는 6일 SKT와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티맵모빌리티가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3.02.06 by 김예지 기자
“韓 차량데이터 관련 법제 적극 참여해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EU·미국 차량데이터 관련 법제는 자동차 산업 세력 구도 전반을 크게 바꿀 것으로 보고 우리나라 관련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3.01.31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