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6,788건
SKT, 2024년 1Q 영업익 4,985억원…전년比 0.8% ↑
SKT가 2024년 1분기 성적표를 내놨다. SKT는 연결 기준 2024년 1분기 매출 4조4,746억원, 영업이익 4,985억원, 당기순이익 3,619억원을 기록했다.
2024.05.09 by 김예지 기자
모라이·충북대, 미래자동차 교육 및 인재양성 협력
모라이와 충북대학교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 관계자들은 지난 8일 모라이 R&D 연구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MOU를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2024.05.09 by 성유창 기자
K-메모리 명암 교차, HBM은 大호황 vs D램·낸드는 수요 불확실
AI 기반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구축되기 시작하면서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급증했다. B2B 시장에서 HBM 수요는 대호황을 맞이한 반면, B2C 일반 디바이스 수요는 불확실성이 여전히 D램과 낸드플래시에서 보수적인 투자 심리가 관측되고 있다.
2024.05.08 by 권신혁 기자
AMD, 옵티버 금융 인프라 현대화에 채택
금융 인프라에서도 최신 컴퓨팅 하드웨어 교체 수요가 일어나고 있다. 금융 업계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다양한 컴퓨팅 엔진 채택을 통해 미래 AI 금융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2024.05.08 by 명세환 기자
레노버-AMD, 하이브리드 AI 지원
금융 서비스나 의료 업계 분야의 고객은 대량의 데이터 세트를 관리해야 하며 이는 높은I/O 대역폭을 필요로 하는데, 레노버가 중요 데이터 관리에 필수적인 IT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AI 인프라 솔루션을 출시했다.
2024.05.08 by 명세환 기자

‘오늘의 동료, 내일의 적’, 엔비디아는 ‘플랫폼화’ vs 빅테크는 ‘AI칩 자급’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산업과 시장 지형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AI와 융합된 각계분야에 패러다임 전환과 지형변화가 예고되면서 빅테크와 반도체 업계를 중심으로 AI 산업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
2024.05.08 by 권신혁 기자
삼성전자, OLED 모니터 판매 글로벌 1위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2023년 글로벌 OLED 모니터 시장에서 금액 기준 34.7%, 수량 기준 28.3%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
2024.05.08 by 배종인 기자

“LLM 성능·규모보다 수익화 관건”…LLM OS 구현 초읽기
생성형 AI가 전 산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모델의 크기와 성능보다 수익화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AI는 국내 기업들에게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2024.05.07 by 김예지 기자
“일상 대화 분석만으로 치매 알아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기의료기기연구단 청각인지 뇌기능 연구팀의 박영진 박사팀이 노년층의 일상생활 대화 분석을 통해 일반적인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의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도전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24.05.07 by 배종인 기자
몽고DB,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구축 지원 프로그램(MAAP) 출시
개발자 데이터 플랫폼 선도 기업 몽고DB(MongoDB)는 기업이 생성형 AI로 신속하게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배포하도록 지원하는 ‘몽고DB AI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MongoDB AI Applications Program, MAAP)’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
2024.05.07 by 김예지 기자
딥엑스, 다산네트웍스와 ‘DX솔루션’ 합작법인 설립
시스템 반도체는 칩 개발 자체도 중요하지만 각 응용 분야나 고객사가 원하는 형태의 하드웨어 모듈이나 응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최종 고객사를 기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AI 반도체 개발사의 칩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하여 최종 응용 분야에 맞는 모듈의 제..
2024.05.07 by 명세환 기자
파네시아, CXL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최근 파네시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제1회 CXL 컨소시엄 개발자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CXL 상호운용성 검증을 시연했다.
2024.05.07 by 명세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