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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클라우드에서 빠르고 안전한 백업 가능!
온라인 회의 소프트업체인 TeamViewer는 클라우드 기반의 백업 솔루션인 에어백업(airbacku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어백업은 기업이 온프레미스 백업 인프라를 사용하지 않고도 비즈니스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안전성과 손쉬운 백업 자동..
2015.10.12
유블럭스, 근거리 무선통신 등 국내 오토모티브 사업 강화한다
무선과 위치추적 모듈, 칩 분야의 전문업체인 유블럭스는 최근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장의 세계 1위 기기업체인 호주의 코다 와이어리스(Cohda Wireless)와 V2X용 모듈을 독점 생산하기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5.10.12 by 신윤오 기자
사이빔, 새로운 WirelessHD 트랜스미터 및 리시버 모듈 발표
래티스 반도체의 자회사인 사이빔(SiBEAM, Inc.)은 60GHz 이상의 밀리미터파 대역에서 동작하는 새로운 WirelessHD 트랜스미터 및 리시버 모듈을 발표했다. WirelessHD 칩셋을 기반으로 한 이 모듈은 1080p 비디오 스트림을 시각적 손실 없이..
2015.10.08 by 명세환 기자
LG전자 “자율주행차 부품 개발 능력 강화할 수 있는 파트너 찾았다"
LG전자가 미국 반도체 회사인 프리스케일(Freescale)사와 차세대 자율주행차용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핵심부품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2015.10.07 by 신윤오 기자
엑시스코리아, 퀀텀코리아와 협력해 영상감시 시장 공략 강화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 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 는 퀀텀과 협력하여 국내 영상감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두 회사는 공동 영업시장을 형성하여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다양한 모델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개별 고객사의 요구에 ..
2015.10.07 by 명세환 기자
노르딕, 블루투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현 트레이닝 세션 개최
ULP(Ultra Low Power) 전문기업인 노르딕 세미컨덕터는(Nordic Semiconductor)는 ‘제 2회 Global Tech Tour’의 개최를 발표했다. Global Tech tour는 제 1회 nRF51 시리즈 트레이닝에 이어 이번 세미나에서도 nR..
2015.10.07 by 명세환 기자
싸이프레스, '아트멜 인수 사실 아니다'
싸이프레스 세미컨덕터는 지난 9월 28일 자사가 마이크로컨트롤러 제조사인 아트멜(Atmel)사의 인수 준비를 하고 있다는 “시장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고 Siliconbeat는 보도했다.
2015.10.02 by 신윤오 기자
9월 수출입 동향 '반도체, OLED, SSD 등 수출' 호조세
산업통상자원부의 9월 수출입 동향 발표에 따르면, ICT분야의 주력품목 수출은 호조 내지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에는 북미 블랙프라이데이(11월 넷째주), 유럽 박싱데이(12.25일 전후) 등 주요시장의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수출규모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보고서..
2015.10.01 by 신윤오 기자
태블릿 사용자 44%, 다른 디바이스 사용 고려하고 있다
세계적인 IT 자문 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2015년 전세계 디바이스 총 출하 대수(PC, 태블릿, 울트라모바일, 모바일폰)가 24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분기에 전년도 출하 대수 대비 1.5%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오히려 1% ..
2015.10.01 by 신윤오 기자
당신의 자동차, 누군가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지속적인 무선 접속이 가능한 커넥티드카는 자동차의 혁명을 몰고 왔다. 자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차량정비 대신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연결성이 도리어 발목을 잡고 말았다. 자동차에 대한 외부 접근이 실현됨에 따라..
2015.09.22 by 명세환 기자
LG전자, 소형 프로젝터 시장에서 주도권 더욱 강화하나
미니빔 신제품은 프로젝터와 스크린 간의 최소 거리가 일반 프로젝터의 1/10 수준인 약 38cm만 확보되면 100인치(254cm)의 대형 화면을 만들 수 있다. 제품과 화면 간의 거리가 짧으므로 빛이 지나가는 경로가 방해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어 거실, 안방 등 어느 곳..
2015.09.15 by 신윤오 기자
울트라북, 맥북에어와 같은 얇은 두께의 스마트기기에 무선 랜포트가 필요하다면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와이파이를 연결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와이파이는 신호가 약하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노벨뷰에서 기가 랜카드와 USB3.0 확장 포트를 하나로 합친 NBN337을 선보였다.
2015.09.15 by 명세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