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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2029년 5G 가입자 수 56억 건에 이를 것”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이 5년 후 전 세계 5G 서비스 가입 건수가 56건으로 전체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년 한 해 동안만 전 세계에서 6억 건의 5G 신규 가입 수를 기록할 예정이다. 에릭슨은 “이미 올 1분기 1.6억 건의 신규 가입 건수를..
2024.07.19 by 김예지 기자
국내 주요 EMC 연구실 탐구...4랩 4색 특성 확연
모든 전자제품의 주요 기반 기술로 EMI/EMC가 필수이며, 최근 자동차의 전동화와 각종 IT 디바이스의 소형화, 5G·6G 통신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등으로 전자파 환경에서의 노이즈가 증가하면서 EMI/EMC 필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2024.07.18 by 권신혁 기자
매스웍스코리아 김영우 전무-AI 기반 이상 감지를 사용한 산업 공정 혁신
AI 기반 이상 감지를 통한 스마트공장의 경쟁력 향상에 대해 매스웍스코리아 김영우 전무가 이야기한다.
2024.07.17 by 권신혁 기자
노르딕, 고품질 음질 전송으로 오라캐스트 기기에 각광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의 저전력 블루투스 칩셋이 고품질 스트리밍 오디오를 제공하는 블루투스 LE 오디오(LE Audio) 및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오디오 TV 스트리머에서 안정적인 성능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4.07.17 by 배종인 기자
“6G 위성통신, 기존 궤도·주파수부터 보호해야”
2030년 6G 표준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상용화를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글로벌 선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현재 보유한 위성 궤도/주파수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신규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됐다.
2024.07.17 by 김예지 기자
이준호 ST 차장(Senior Manager)-“STM32WB, 지그비·매터 등 다양한 프로토콜 지원…시장 확대 선봉장”
본지는 TouchGFX에 이은 STM32 Quest의 또 다른 주인공인 STM32 Wireless 제품군을 담당하는 마케터, 이준호 차장(Senior Manager)을 만나 STM32WB 시리즈에 대해 들어보았다.
2024.07.16 by 성유창 기자
“우주항공·국방 분야 EMC 대책 중요성 ↑”...EMC KOREA 2024 성료
EMC KOREA 2024가 11일 KAIST 문지캠퍼스 슈펙스홀에서 한국전자파학회 EMC기술연구회 주최로 개최했다.
2024.07.12 by 권신혁 기자
ETRI, 메타버스 국제표준 주도권 확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참여해 주도해 온 국제연합(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메타버스 포커스그룹(Focus Group) 활동이 총 52건의 사전국제표준 승인이라는 성과를 내고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2024.07.10 by 배종인 기자
알렉산드레 르누 ST 과장-“비용 효율성·사용자 친화성 모두 잡은 TouchGFX, 전세계서 호평”
본지는 이번 STM32 Quest의 핵심인 TouchGFX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알렉산드레 르누(Alexandre Renoux) ST 과장을 만나 TouchGFX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았다.
2024.07.10 by 성유창 기자
SKT, 싱텔과 네트워크 기술 협력 확대
SKT는 싱가포르 통신사인 싱텔(Singtel)과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SKT는 싱텔과 다방면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이동통신망의 서비스·기술 혁신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2024.07.09 by 김예지 기자
마우저, EV/HEV 기술 미래로 연결
혁신을 구현하는 신제품 소개(NPI) 선도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전기 자동차(EV) 및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HEV) 기술의 최신 개발 및 발전, 도전 과제 등 정보를 제공한다.
2024.07.05 by 배종인 기자
노키아, “5G 28GHz 전국망 어렵다…2029년 韓 중대역 기반 6G 상용화 목표”
노키아가 7~15GHz의 중대역 주파수를 중심으로 2029년 말 국내 6G 최초 상용화를 목표한다고 밝혔다. 노키아는 5G 28Ghz 기반 전국망 구축은 어렵다고 판단하며, 5G 3.5Gz 전국망 구축을 완료해 5G SA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07.04 by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