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S 주파수, 하위 LTE-V2X·상위 WAVE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 시범사업의 주파수가 공급된 70㎒폭(5,855∼5,925㎒) 중 하위 20㎒폭은 LTE-V2X로, 상위 30㎒폭은 WAVE로 분배되며 배치안을 확정했다.
2022.03.16 by 강정규 기자
기아 전략 핵심 목표…EV·커넥티비티
기아가 2027년까지 매년 2종 이상의 전기차를 출시해 총 14종의 라인업을 구축하겠다는 계획과 기술 중심의 상품화 전략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22.03.07 by 성유창 기자
현대車, All 커넥티드카 구현…12조 투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2일에 열린 ‘2022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30년까지 1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2022.03.04 by 성유창 기자
글로벌 車 반도체 기업 6社 매출 708억불…전년 比 29% ↑
글로벌 자동차 반도체 기업들의 2021년 경영실적이 세계적인 자동차 반도체 부품난 및 수요증가에 힘입어 기록적인 판매량 및 단가 상승으로 고성장을 기록했다.
2022.03.03 by 성유창 기자
리튬공기전지용 친환경 촉매 개발
한국연구재단이 자연 추출 소재인 포피린계 금속 프탈로시아닌(Metal phthalocyanine)을 이용한 리튬공기전지 기술이 개발되어 차세대 전지기술의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했다.
2022.02.25 by 성유창 기자
산교연, 카메라모듈 기술·시장 최신 동향 공유
산업연구소가 마련한 카메라모듈과 이미지 센서의 기술개발·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강사들은 '안전'이 중요하다는 데에 입을 모았다.
2022.02.25 by 성유창 기자
“커넥티드 카, 사이버 보안 대응 必”
커넥티드 카는 2025년까지 세계 자동차 시장의 86%를 차지할 만큼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한 연결은 해커들에게 공격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2022.02.24 by 성유창 기자
[인터뷰]손준우 소네트 의장-“레벨 4 자율주행차 2025년 상용화 시작”
자율주행차량 및 SW 전문 기업 소네트의 손준우 의장과 만나 자율주행차 최신 개발 동향과 소네트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및 기술에 대해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2.02.22 by 김예지 기자
마이크로칩, 오토모티브 인증 4세대 PCIe® 스위치 출시
마이크로칩이 ADAS 디자인을 위한 보다 짧은 지연시간, 저전력 및 고성능 커넥티비티를 제공하는 자율주행 에코시스템을 구현한다.
2022.02.22 by 성유창 기자
LG유플러스·에이스랩, 자율 車 진단 기술 개발 맞손
LG유플러스는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에이스랩과 함께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량 이상 여부를 진단하는 차세대 기술을 개발한다.
2022.02.22 by 성유창 기자
Arm, 운전자 보조·자동화 기술용 오토모티브 ISP 출시
Mali-C78AE ISP가 오토모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안전 기준을 충족하도록 특별히 개발된 IP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2022.02.21 by 성유창 기자
인텔, 車 반도체 파운드리 진출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가 자동차 전담 그룹을 출범하고 자동차 파운드리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혀 삼성 등 업계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2022.02.18 by 성유창 기자
사이버 위협, 지역·규모·업종·기기 가리지 않아
사이버 범죄 방어를 위한 보안 제품 및 서비스의 지출 금액을 통칭하는 사이버 보안 시장은 2004년 35억달러, 2017년 1,200억달러에 이어 2021년 누적 1조달러를 초과할 것이라 예측됐다.
2022.02.07 by 성유창 기자
반도체, 車 산업 핵심…가치 급부상
자율주행 및 스마트카의 확산으로 인한 자동차용 반도체의 수요 증가로 인해 반도체가 자동차 산업의 핵심으로 급부상하며, 자동차용 반도체 업계의 글로벌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2.02.04 by 배종인 기자
[중소벤처 열전]‘안전’ 최우선 자율주행 시대 연다 - 소네트
중소기업 최초로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를 획득한 소네트가 대구광역시 테크노폴리스 일대(7.2km 구간)에서 자율주행 유상 운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2.02.02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