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알엠·에스더블유엠, 레벨4 자율주행 4 글로벌 협약 체결
주식회사 케이알엠이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전문 기업 에스더블유엠과 레벨4 자율주행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2024.06.04 by 성유창 기자
모라이, 독일 법인 설립…유럽 시장 공략 강화
모라이가 독일 사무소를 설립, 모빌리티 산업 전문가를 지사장을 앉히고 자율주행차량 기술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유럽 시장 확대 전략을 본격화한다.
2024.06.03 by 성유창 기자
모라이·성남산업진흥원, SHARK 자율주행대회 개최
모라이가 성남산업진흥원과 '샤크(SHARK, Seongnam Hightech Autonomous Road frameworK)' 가상 시뮬레이션 플랫폼에서 자율주행 기술 역량을 겨루는 ‘샤크(SHARK) 자율주행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24.05.28 by 성유창 기자
여전한 자율주행 잠재성, 대중교통·물류부터 태동
유민상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상무는 지난 14일 ‘화성산업진흥원 제16차 모빌리티 분야 기술세미나’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전망과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율주행 산업이나 큰 잠재력을 가진 것은 분명하며 대중교통과 물류 용도로 먼저 다가올…
2024.05.28 by 성유창 기자
“레벨4 자율주행 기준 제정 논의 無, 완전 자율주행 2150년”
2016년 구글이 핸들과 페달이 없는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뒤 아우디 A8, 혼다 UV 등 자율주행 콘셉트를 가진 차들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모았으나 완전 자율주행은 2150년이 되어서야 가능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전문가의 발표가 나왔다.
2024.05.28 by 성유창 기자
김형규 한국무라타전자 대리-“무라타, 특수한 공정 통해 압도적인 성능 우위 확보”
본지는 한국무라타전자와 ‘MEMS 센서 기술의 모든 것: 중장비, 계측기, 자동차 분야까지’를 주제로 6월25일 웨비나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연사로 참여하는 김형규 한국무라타전자 기술지원팀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24.05.27 by 성유창 기자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 車 중심 자율주행보다 효과적”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은 교차로와 같은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 차량의 자체 지능화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이며 자동차, 통신 등 핵심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는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을 충분히 실현시킬 능력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2024.05.23 by 성유창 기자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테슬라의 추락, 부활할 수 있나”
테슬라는 최근의 판매가격의 급격한 하락으로 그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고 심지어 중고차 시장은 물론 주가의 끝없는 하락도 겪고 있다.
2024.05.20 by 명세환 기자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자율주행 센서 융합, 라이다가 제일 중요하다”
각 센서마다 장단점이 교차하고 있지만 360도 전체를 아우르고 신호등이나 먼 거리를 확실하게 인지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라이다 센서의 장점은 더욱 부각된다고 하겠다.
2024.05.13 by 명세환 기자
국토교통기술대전 개최…삶의 변화 불러올 미래 교통 기술 살펴본다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 스마트빌딩, 스마트건설 등 국토교통 분야의 다양한 기술이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꿔 나가는지 직접 체험하고, 세계 선도형 R&D와 기업지원 정책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자리가 마련된다.
2024.05.09 by 성유창 기자
모라이·충북대, 미래자동차 교육 및 인재양성 협력
모라이와 충북대학교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 관계자들은 지난 8일 모라이 R&D 연구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MOU를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2024.05.09 by 성유창 기자
車 바디 바꾸고·무선으로 충전하고, 미래 전기차 기술 눈앞
9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EVS(Electric Vehicle Symposium & Exhibition,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 행사에서 PBV, 무선 충전, 시뮬레이션 등 전기차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술과 제품들이 대거 전시됐다.
2024.04.25 by 성유창 기자
“등 돌리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이제는 마주 보아야”
수많은 기능들이 자동차에 적용되고, 이에 따라 탑재되는 반도체의 수도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이 이제는 마주 보아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2024.04.22 by 성유창 기자
에티포스, 미연방통신위원회 V2X 주파수 사용 승인 취득…美 사업 본격화
에티포스가 8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이어 미연방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FCC)로부터 V2X 주파수 사용 승인을 취득하며 미국 사업의 본격화를 알렸다.
2024.04.22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美 버클리대 PATH 연구소, 협력자율주행 및 VRU 안전도 향상 기술 협력 위한 MOU 체결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미국 버클리 대학교 교통연구소(소장 다니엘 로드리게스) 소속 PATH 연구소와 손잡고 협력자율주행 및 VRU(Vulnerable Road User)취약한 도로 사용자) 안전도 기술 고도화와 한·미 간 연구협력 강화에 앞장선다.
2024.04.19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