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코리아는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연구소와 미래자동차공학과가 주관하는 2017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13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한양대의 ‘FAE’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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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5GAA 가입해 자율주행차 주요기술 제공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자동차 5G 표준 도입 기여를 위해 5GAA(5G 자동차협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협회는 커넥티드 자율주행 및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통신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피니언은 5G, 자율 주행 자동차, e-모빌리티에 요구되는 주요 기술들을 제공한다. 인피니언 오토모티브 사업부의 피터 쉬퍼 사장은 “혁신적인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지연시간이 거의 0인 보안 통신이 필수적이다. 인피니언은 자동차업계 및 IT 회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해서 자율주행 자동차 용으로 첨단 반도체와 시스템 및 보안 전문성을 활용한 통신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5GAA의 총무 이사인 디노 플로레는 “인피니언이 5GAA에 가입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인피니언이 자동차 전장, 데이터 보안, 모바일 통신에서쌓은 전문성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2017.04.18by 김자영 기자
인피니언, 차체 제어와 전원 분배하는 차량용 IC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새로운 전력 IC 제조 기술 SMART7은 차체제어모듈 (Body Control Module) 및 전원분배센터(Power Distribution Center)와 같은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되었다. SMART7 기술 기반의 전력 IC는 자동차 히터, 전원 분배, 에어컨, 내/외장 조명, 좌석 및 미러 조절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부하를 구동,진단 및 보호하며, 전기기계식 릴레이와 퓨즈를 비용 효율적으로 견고하게 대체한다. 박막 웨이퍼 기술에 기반한 SMART7은 전력 손실과 칩 크기를 줄였다. 인피니언은 SMART7을 기반으로한 하이사이드 전력 스위치 제품군 PROFET™+2 와 High Current PROFET™을 출시하였으며, 1년 내에 SPOC™+2 멀티채널 SPI 하이사이드 전원 컨트롤러를 출시할 예정이다.
2017.07.05by 김지혜 기자
인피니언,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후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연구소와 미래자동차공학과가 주관하는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2017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13일(목)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전국 50여개 대학, 100개 팀, 45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한다. 참가 대학생들은 인피니언의 32비트 멀티코어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AURIX™와 모터 구동 IC로 구성된 보드를 사용해 주변 환경 인지, 제어 알고리즘 설계, 모터 제어 기술을 적용하여 경진대회에 출전할 모형차를 직접 제작하였다. 경진대회는 전체 참가팀을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트랙을 완주하고, 여기서 상위 20개 팀을 선정해 본선을 치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07.12by 김지혜 기자
ST, 매스마켓용 자동차 안전 통합 센서 4종 출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NXP MEMS 사업 인수 후 첫 매스마켓 제품인 자동차용 안전 통합 센서 4종을 출시했다. 다축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스코프를 단일 패키지에 통합한 이 센서들은 충돌 보호, 전복 감지, 에어백 전개 등 능동·수동 안전 시스템을 지원하며 ISO 26,262를 준수한다. 15년 공급 보증과 SafeSPI 지원으로 OEM과 Tier-1 공급업체의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2026.11.02by 배종인 기자
[인터뷰] 이준혁 벡터코리아 영업총괄, “SDV 시대 복잡성 AI·자동화로 해결”
벡터(Vector)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시대의 가장 큰 과제로 복잡성 증가와 검증 범위 확대를 꼽았다. Vector가 강조하는 AI는 범용 코드 생성 도구가 아닌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와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이해하는 산업 특화 AI다. 특히 요구사항 관리, 아키텍처 설계, 테스트 자동화, 로그 분석 등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의사결정을 지원해 개발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궁극적으로 AI는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 강력한 엔지니어를 만드는 도구라는 점이다. 11월24일 웨비나를 진행하는 벡터코리아 이준혁 영업총괄과 만나 AI로 달라지는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에 대해 설계부터 검증까지 들어봤다.
2026.10.29by 배종인 기자












